0510 섹션선택

Container가 current_focused_object가 될 수 있는 것처럼,

뭉탱이로 만들어놓은 섹션이 current_focused_object가 될 수도 있다.
    -> 문제는, 그 뭉탱이 안에 있는
        버튼이 "자신을 포함하고 있는 섹션인데도 불구하고"
        current_focused_object가 이미 taken되어서 state update하지 않는다.

-> 따라서 그냥 섹션은 만들지 않는 게 편하다.
    섹션 만들꺼면, 그 섹션이 자체적으로 
    자신(this)을 "current_focused_object"로 만들지 않는다는 가정을 해야 한다.

    예를 들면 ColorPicker안에
        마우스로 색 선택하는 "커스텀 영역"의 감지와
        슬라이더나 버튼이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
        (물론 이런 경우에는 커스텀 영역은 드래그하고 있을때만 focused됨)
        적절히 this를 focused에 등록 / 제거 해야한다.


    ++ 추가
        -> 위에서는 오브젝트 컴포지션 쓰는 것처럼 말하는데,
            최대한 안쓰는게 맞다.
            (예를 들면 HSlider안에다가 Grabber를 Button으로 구현한다거나.)

            코드가 줄어들긴 하겠지만,
                섹션 안 오브젝트 < - > 섹션 그 자체
            이 둘 사이의 focus를 추적하면 그게 더 더럽다.

            그냥 텍스트 에디터를 만들고 싶으면
            처음부터 고정된 뭉탱이 디자인으로 만들고
            Theme으로 형태를 받자.
                (유저가 커스텀하고 싶어한다면 알아서 상속받아서 만들라고 하기)


    +++ 추가22222
        -> 지금 Godot에서는 Button도 한번 눌렀다면 하얀색 테두리로
            current_focus_object가 그 버튼으로 남아 있는데,
            나의 경우 focus_object는 버튼이 눌려있는 동안에만 유효하다.

            그러나, 위의 "텍스트 에디터"의 경우
            뭉탱이로 구현된 텍스트 에디터 영역을 선택했다면
            그 텍스트에디터를 current_focus_object로 만든 후에,
            "다른 곳을 클릭하거나" 뭐 그런 이벤트가 나기 전까지는

            current_focus_object를 텍스트 에디터로 유지해야 한다.
            왜냐면 들어온 text input이벤트를 감지해야 하기 때문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