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703 오늘의일기

260703


벌써 2026년의 절반이 지나갔다.

늘 하는 생각이지만

멀리 내다볼 때는 암담한데

돌아보면 너무나 빠른 게 시간이다.


곧 엄청난 양의

장맛비가 온다고 한다.

오늘도 비가 아주 약간은 왔다.

나는 폭우 쏟아지는 게 반갑지만

인명피해는 없었으면 좋겠다.


살아가는 것에 감사하자.